유튜브에 올라가는 컨텐츠의 영어자막을 제작 하는 것으로 창업을 하면 어떨까?유튜브에 올라가는 컨텐츠의 영어자막을 제작 하는 것으로 창업을 하면 어떨까?

Posted at 2014. 8. 13. 14:41 | Posted in 사업/창업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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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가는 컨텐츠의 영어자막을 제작 하는 것을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면 어떨까요?


아이디어 발상의 근원

저는 요즘 유튜브 콘텐츠를 굉장히 많이 보고있습니다. 특히 게임관련 컨텐츠를 많이 봅니다. 주로 대도서관님이나 홍반장님의 콘텐츠를 봅니다. 특히 대도서관님은 구독자 80만명에 조회수 21.9억을 넘은 굉장한 콘텐츠크리에이터입니다. 유튜브 광고수익으로 벌어들이는 한달 수입만 3,500만원이 넘는다고 하니 대단하죠? 하지만 한국의 게임 플레이 동영상 시장은 현재 레드오션입니다. 보는 시청자수 대비 너무 많은 수의 업로더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런 분들에게는 영어자막을 제작해서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사실 지금도 이미 대도서관님의 해외에서의 시청수는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스페인사람이 한국어공부를 하기위한 용도(크)로 대도서관님의 동영상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어 자막을 재미있게 경제적으로 만들어 줄 영어자막제작자입니다.




객관적 자료에 근거한 타당한 말인가?

동영상 콘텐츠 제작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통계자료가 없기 때문에 이 주장에 대한 사업적 타당성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합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는 73개가 있으며 2009년 기준으로 2,160,578,079명의 인구가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영어를 배우는 인구까지하면 최소 30억은 되지 않을까 추정합니다. 그럼 잠재적 시청자수만 한국의 60배가 되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한국의 게임 플레이 동영상 시장은 현재 레드오션이며 레드오션 상태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다국어 대응능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와 관련된 나타날 수 있는 수익모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려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영어자막을 제작하는 것으로 수익을 낼 수도 있으며 2)1)에서 말한 영어자막제작자들을 관리하는 회사를 차려서 수익을 내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또는 3)알바몬과 비슷하게 자막제작자 구인구직 포털을 만들어서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성공하기 위한 쟁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자막의 품질일 것입니다. 콘텐츠의 색깔에 맞는 자막이야 말로 시청자가 보게 만드는 것일테니까요. 게임플레이 콘텐츠의 경우에는  콘텐츠제작자가 말한 유머가 현지인에게 재미가 있어야 할 것이고 다큐멘터리같은 것은 정확한 번역이 중요하겠지요. 두 번째는 경제성입니다. 현재 유튜브의 콘텐츠 제작자는 아주 높은 순위가 아닌이상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외국어자막을 만드는 것은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세 번째는 기존의 방송사들이 가지고 있는 영문 자막 제작능력으로 시장에 진입하였을 때 경쟁의 우위에 있을 수 있어야합니다.



갑자기 이런 글을 쓰고 싶어서 썼는데 이리저리 주절주절하기만 했네요^^ 앞으로는 아이디어를 저장하는 코데고리를 만들어서 제가 지금까지 생각해둔 아이디어들을 기록해둬야겠습니다. 사실... 제가 창업하고 성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올리지 않겠습니다만 아직 제 역량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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