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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 일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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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롯데렌터카 2023년식 카니발 9인승 디젤 내부 사진 제주에 오랜만에 무계획으로 갔다가 남은 차가 카니발, 스타리아 뿐이라 카니발을 대여 했었다. 롯데렌터카에서 카니발을 대여했는데 카니발이 확실히 공간적으로 넉넉해서 카시트를 장착하고 짐을 실어도 널널했다. 여행할 때는 카니발 같은 차량을 타야 여행하는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다음 여행 때 참고하려고 사진이랑 동영상을 아래에 첨부했다.동영상카니발 9인승 트렁크 카니발 9인승 카시트 장착사진카니발 9인승의 4열을 폴딩한 후에 28인치 캐리어와 휴대용 유모차를 놓으면 아래처럼된다.롯데렌터카가 대기업 렌터카라서 그런지 차량도 많고 셔틀버스도 좋고 대여와 반납이 편리한 것 같다. 요즘은 롯데렌터카가 가격도 좋은 편이다.관련 문서"4세대 기아 카니발 프레스티지 9인승 디젤 운전 후기", 공학코드, 2023년 1월 2.. 2026. 8. 23.
EV6 스탠다드 50,000 km 주행한 후기 스탠다드 주행 거리EV6 스탠다드를 2023년에 출고하여 이제 50,000 km를 주행했다. "스탠다드는 주행거리가 짧아서 불편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고 나조차도 처음에 구매할 때 고심했던 부분이었다. 50,000 km를 타고 나니 이제는 확실하게 결론이 났다. 거주지에 완속 충전기가 있으면 EV6 스탠다드는 일상 주행에서 주행거리는 넉넉하다. 지방에 여행을 갈 때도 휴게소를 들릴 때 주차장에 있는 초급속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하면 화장실만 갔다와도 80% 이상으로 충전이 되어 있으니 불편함이 없었다. 800V 시스템인 EV6이다보니 초급속 충전기와 궁합이 좋다. EV6 스탠다드는 도심에서 타면 한 번 충전에 500 km를 운행할 수 있었고 고속도로만 타면 380 km 를 운행할 수 있었다.. 2025. 11. 15.
EV6 2023 스탠다드 주행 가능 거리 갱신일자: 2025년 10월 27일주행 조건2023년에 출고한 EV6 스탠다드 모델의 주행 가능 거리는 전비 신경쓰지 않고 공조기를 강하게 트는 스타일에서 봄과 가을에 490 km, 여름에 400 km, 겨울에 350 km 가 나온다. 기간별 주행 가능 거리는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주행 가능 거리2025년 9월2025년 9월 주행 가능 거리2025년 7월2025년 7월 주행 가능 거리2025년 1월2025년 1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8월2024년 8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6월2024년 6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4월2024년 4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1월2024년 1월 주행 가능 거리2023년 8월2023년 8월 주행 가능 거리2023년 7월2023년 7월 주행 가능 거리.. 2025. 10. 27.
기아 레이 EV 3개월 운행 후기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넓은 실내 공간, 카시트 사용 용이성에 대만족" 기아 레이 EV를 운행한지 4개월차가 되었다. 만 3개월 동안 레이 EV를 운행했다. 레이 EV를 운행할 때는 서울시 내의 단거리 위주로 운행 중이라 충전은 2주에 1번씩 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비는 1회에 10,000원(할인 없음) 정도 발생하는 편이다. 전기차이다보니 배터리 방전이나 엔진오일 등의 유지보수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되어 일과 가정에 집중하기 좋다.안정적인 주행 성능EV6를 운행 중이었고 전에 레이 가솔린을 종종 탔었기에 주행 성능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자동차 전문 기자 분들이 레이 EV의 주행성능이 가솔린 모델 대비 매우 좋다고 칭찬을 하는 동영상은 봤으나 그렇게 차이가 날까 싶었다. 시승차를 인근에서 찾을 수 없어서 시승없이 계약했고 출고 후에야 레이 EV를 처음 운전했었는데 주행.. 2025. 7. 16.
EV6 2023 스탠다드 에어컨 필터 교체 기아자동차를 운용할 때 느끼는 큰 장점 중 하나가 소모품 비용이 저렴하고 직접 교체 하기에도 쉬운 점이다. 전기차인 EV6도 마찬가지였다. 본 글에서는 EV6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는 방법을 기록한다.EV6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새 에어컨 필터를 준비한다. 이번 교체에는 쿠팡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현대 모비스 GIC79AC20 에어컨 필터를 준비했다.에어컨 필터를 교체하기 위해 보닛을 열고 프렁크를 연 다음 에어컨 필터 커버를 열어야 한다. 여기까지 수행하면 아래의 사진처럼 에어컨 필터를 볼 수 있다.에어컨 필터는 '97133-N9000'가 장착되어 있었다. 이 에어컨 필터를 빼고 준비한 새 에어컨 필터를 바람방향에 맞춰서 넣는다. 바람 방향은 필터 옆면에 화살표로 나타나 있다. 에어컨 필터를 장착하고 .. 2025. 2. 9.
전기차 EV6 2023 스탠다드 1월 겨울 전비(연비) 겨울은 전기차의 연비가 매우 떨어지는 혹독한 철이다. 추우면 배터리 내부의 저항이 올라 전비(연비)가 떨어지는데다가 히터와 열선으로 인해 전기가 더 많이 소모되기에 전비가 낮을 수 밖에 없다. EV6 2023 스탠다드의 경우 1월에 측정된 전비는 6.68 km/kWh 이다. 운용 중인 EV6가 스탠다드 모델이라 무게가 가볍고 19인치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지하 4층에서 18도 정도로 배터리 온도가 유지된 상태에서 출발하기에 전비가 겨울치고는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EV6 페이스리프트에 스탠다드 모델이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그 모델이 참 탐난다.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을 개선했다고 하니 더욱 궁금하다. 시승하러 가봐야겠다. 2025. 2. 5.
2025년 EV6 자동차세는 130,000원이다. EV6 자동차세액어느 날 우편함을 보니 2025년 자동차세 고지서가 날아와 있었다. 전에 타던 쏘렌토 1998cc 디젤 차량은 자동차세가 519,480원이었는데 자동차세를 낼 때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 라는 저항감이 들었는데 지금 운용 중인 EV6는 쏘렌토 대비 25%인 130,000원만 부과되기에 저항감이 매우 낮다. EV6 스탠다드 2023의 자동차세를 낼 때 마다 자동차세가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전기차세액이 적절한 것인가?한 때 전기차에 대한 자동차세가 너무 낮게 책정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탄소중립 관련 사업을 기획하면서 전기차 세금은 현재 처럼 유지되어 한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생각이 바뀐 결정적 요인은 국가적 차원의 탄소 부담금을 알게 된 것이었다.자동차세는 '자동차의 소유사실에.. 2025. 1. 20.
EV6 2023 스탠다드를 29,000 km 탄 후기 최근에 2023년식 EV6 스탠다드의 주행거리가 29,000 km가 넘었다. 에어 트림으로 컴포트와 컨비니언스 옵션을 넣고 구매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이다.EV6 구매 이유구매 당시에는 EV6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 가격이면 그랜저와 제네시스를 구매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지만 그런 대형차들은 유지비가 어마무시했던 경험을 토대로 유지비가 저렴한 전기차 EV6를 구매했었다. 현재까지는 전기차 충전비용 외에는 아무 비용이 나오지 않았다.전비(연비)와 주행거리EV6 스탠다드는 배터리 용량이 작은 대신 무게가 가벼워서 전력 소모량 대비 주행거리가 길다. 1회 완전 충전시 EV6 스탠다드의 주행거리는 혹한의 겨울에 380 km, 폭염의 여름에는 450 km, 봄가을에는 500 km 정.. 2024. 9. 27.
EV6 스탠다드 12,000 km 주행 후기 EV6를 구매할 때의 생각 EV6 스탠다드를 지난 4월에 출고하고 지금까지 12,000 km 를 탔다. 차를 계약할 때 '이 가격에 이런 차를 사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랜저도 살 수 있는 가격이었기에 고민을 했는데 지금은 그랜저를 사지 않고 EV6를 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족하는 이유 EV6 스탠다드를 12,000 km를 주행하는 동안 전기차 충전료 외에는 소모품이 들지 않았고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변속 없는 주행감이 너무 좋았다. 특히 업무 때문에 바쁜 상황에서 엔진 오일 교환 같은 것을 하러 시간을 내는게 좀 부담스러웠는데 전기차는 그런게 전혀 없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EV6 스탠다드는 완전 충전시에 시내 주행시 500 km 이상 운행이 가능한 점도 훌륭했고 공인 전비보다 전비가 더 .. 2023. 10. 14.
확실히 자동차는 많이 팔린 차를 타야한다. 많이 팔린 자동차의 장점확실히 자동차는 많이 팔린 차가 제일 무난하다. 많이 팔린 차가 일반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도 좋고 무난하며 자동차 정비소에 가도 수리 경험이 많아서 잘 수리 하는 데다가 부품가격과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 팔린 자동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현재 보유 중인 차량SM5(2007년)과 SM3(2013년)을 거쳐서 현재는 쏘렌토(2013년)와 EV6(2023년) 두 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다면 계속 기아의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앞으로도 많이 팔린 차를 탈 것인가?물론 지금보다 수입이 3~4배 정도 늘어난다면 BMW 전기 자동차 또는 테슬라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 현재 내 수입에서는 이게 안전한 운용 범위이다. 2023. 10. 2.
EV6 스탠다드 에어가 왔다. 오래 전에 주문했던 EV6 스탠다드 에어가 몇달 전에 출고되어서 잘 타고 있다. 차량 출고가액은 보조금 받아도 그랜저 수준이지만 유지비용이 매우 낮고 운전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서 매우 만족하며 타고 있다. EV6 타다가 휘발유 차나 경유 차를 운전하면 아주 옛날 차로 느껴진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전기차 위주로 차를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2023. 6. 11.
SM3가 떠났다. 잘 타고 다니던 SM3를 처분하였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모품들은 갈아야 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고 이번 겨울이 오기 전에 활대링크와 마운트류들을 교체해야 하긴 했었다. 관리를 잘 했었기 때문에 주행과 편의 기능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차를 여러대 보유하는 것 자체가 비용이라서 처분하기로 했고 현재 성능에 비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딜러가 매입해서 갔다. 이렇게 5년 탄 차를 보내니 좀 아쉽다. 2023.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