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35 728x90 반응형 닌텐도 스위치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 후기 플레이 배경 최근에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를 플레이하고 있다. PS5 버전과 닌텐도 스위치 버전 중에 어떤 것으로 플레이할 지 고민이 좀 되었는데 중고로 다시 팔기 용이한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구매해서 플레이를 했다. 게임 자체는 매우 재미있다.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은 콘텐츠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플레이하기 좋다. 게임 후기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가족끼리 싸우지 말고 협동하여 난관을 해결하자'이다. 그렇기에 게임 콘텐츠가 협력 플레이가 아니면 진행이 안 되게 구성되어 있다. 그 결과로 실제로는 플레이하면서 서로 더 다투는 현상이 쉽게 나타난다. 이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다. 2023. 8. 18. 삼성 에보 플러스를 닌텐도 스위치 마이크로 SD 슬롯에 장착했다. 삼성 에보 플러스 256GB 제품을 닌텐도 스위치 마이크로 SD 슬롯에 장착했다. 238GB로 인식하고 잘 동작한다. 닌텐도 스위치에 마이크로 SD 카드를 장착하는 방법은 아래의 영상에 있다. 닌텐도 스위치 마이크로 SD카드 장착 방법 마이크로 SD 카드를 장착하고 기기 내장 메모리에 있는 게임들을 마이크로 SD 카드로 옮길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하여 옮기는 작업을 했다. 잘 동작한다. 참고문서 "microSD 카드에 대하여", 닌텐도 공식문서. @원문보기 "Nintendo Switch용 microSD 카드 선택하기", 킹스톤 테크놀로지. @원문보기 2023. 8. 15. [디비전2] 도심 중앙 근처 SHD 테크로 가는 방법 디비전2도심 중앙 근처 SHD 테크로 가기 위해서는 아래의 영상처럼 이동할 수 있다. [디비전2] 도심 중앙 SHD 테크로 가는 방법 이건 좀 고생했다. 2023. 8. 15. PS5에서 디스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굳이 필요한가 싶었지만 되면 좋은 디스코드가 이제 PS5에서도 사용가능하다. 게임별로 음성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하는 것보다 이렇게 서드파티 앱으로 디스코드가 지원이 되면 게임 운영사 측에서도 부하가 덜 걸리니까 유리할 것이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나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도 게임에 관계 없이 끊김없는 고성능의 음성 채팅을 할 수 있으니 편리하긴하다. PS5 디스코드 사용법 공식 안내문 조만간 나는 PS5에서 디스코드를 사용하는 영상을 녹화해서 올릴 예정이다. 2023. 3. 13. [디비전2] 투 브리지스 북쪽 SHD 테크 획득하는 방법 디비전2 투 브리지스 북쪽의 SHD 테크로 가기 위해서는 아래의 영상처럼 이동할 수 있다. [디비전2] 투 브리지스 북쪽 SHD 테크로 가는 방법 이 표적물을 활성화하여 올라갈 수 있는 줄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3. 3. 11. [디비전2] 주디시어리 광장 동쪽 SHD 테크 획득하는 방법 디비전2 주디시어리 광장 동쪽 SHD의 SHD 테크로 가기 위해서는 아래의 영상처럼 공략하면 된다. [디비전2] 주디시어리 광장 동쪽 SHD 테크로 가는 방법 2023. 3. 7. [디비전2] 도심 북동쪽 SHD 테크 획득하는 방법 디비전2 뉴욕 확장팩의 도심 북동쪽의 SHD 테크를 먹는 방법은 아래의 영상과 같다. [디비전2] 도심 북동쪽 SHD 테크로 가는 방법 2023. 3. 5. [디비전2] 배터리파크 북서쪽 SHD 테크 획득하는 방법 배터리파크 북서쪽의 SHD 테크를 먹는 방법은 아래의 영상과 같다. 당연한 접근 방법일 수 있는데 제대로 못 보면 애먹는다. 영상으로 정리하였다. [디비전2] 배터리파크 북서쪽 SHD 테크로 가는 방법 바로 2층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2023. 3. 3. [디비전2] 웨스트포토맥 동쪽 SHD 테크 획득하는 방법 웨스트포토맥 동쪽의 SHD 테크를 먹는 방법은 아래의 영상과 같다. 당연한 접근 방법일 수 있는데 한 번씩 까먹는다. 영상으로 정리하였다. 이 문의 잠금장치를 부수는 것이 중요하다. [디비전2] 웨스트포토맥 동쪽 SHD 테크로 가는 방법 2023. 3. 2. 플레이스테이션5를 처분했습니다. 지난 어린이날에 플레이스테이션5(PS5) 디스크 에디션을 처분했습니다. 이번 달 말일에 전역을 하면서 민간인으로서 컴퓨터공학 지식을 좀 복구해야 하기에 방해가 될 것 같은 플레이스테이션5를 처분했습니다. 20일이 지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괜히 팔았나 싶습니다. 삶에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일찍 일어나도, 빨리 뭘 끝내도 즐기는 취미가 없으니 의욕이 없네요. 기왕 이렇게 된 김에 이직을 빨리 하고 플레이스테이션5 디지털 에디션을 구매해야겠습니다. 공부할 것이 너무 많아서 좀 답답한 상황이긴한데 어떻게든 되겠죠. 2022. 5. 26. 데이즈곤 후반부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겪는 큰 곤란한 것들 데이즈곤 후반부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스토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호드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스토리와 아예 관련이 없는데 스토리가 호드의 동선이나 은신처가 겹친다는지 하면서 매우 곤란한 상황을 겪는다. 특히 위의 사진처럼 스토리를 진행 중에 호드가 근처에 있을 때 나오는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면 이런 경우를 꽤 많이 겪는다. 스토리를 실컷 진행했는데 호드를 만나 죽어서 원점으로 다시 돌아갈 때의 빡침은 상당하다. [데이즈곤] 아이언마이크와 호드 관찰 2022. 4. 24. 데이즈곤 메인 스토리 클리어 후기 요즈음에는 힐링 받는 방법으로 콘솔 게임을 즐기는데 최근에 데이즈곤을 한참 플레이 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이기에 진행했는데 호평과 악평이 가득한 게임이라 약간 의아해하면서 진행을 했고 클리어 후에는 왜 그런 평가가 있는지 좀 이해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주변사람에게 이 게임에 대해서 물으면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 먼저 게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데이즈곤은 프리커(우리가 흔히 좀비라고 부르는 감염체)로 인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시대 배경으로 한다. 그렇기에 도로 상황이 좋지 않고 심지어는 막혀있는 경우가 있어서 자동차보다는 오토바이가 주 이동방식이다. 프리커라는 존재가 길에 치이도록 많고 특히 집단을 이루어 떼거지로 이동하는 프리커 무리인 호드도 플레이.. 2022. 4. 15.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