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53 728x90 반응형 제주 롯데렌터카 2023년식 카니발 9인승 디젤 내부 사진 제주에 오랜만에 무계획으로 갔다가 남은 차가 카니발, 스타리아 뿐이라 카니발을 대여 했었다. 롯데렌터카에서 카니발을 대여했는데 카니발이 확실히 공간적으로 넉넉해서 카시트를 장착하고 짐을 실어도 널널했다. 여행할 때는 카니발 같은 차량을 타야 여행하는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다음 여행 때 참고하려고 사진이랑 동영상을 아래에 첨부했다.동영상카니발 9인승 트렁크 카니발 9인승 카시트 장착사진카니발 9인승의 4열을 폴딩한 후에 28인치 캐리어와 휴대용 유모차를 놓으면 아래처럼된다.롯데렌터카가 대기업 렌터카라서 그런지 차량도 많고 셔틀버스도 좋고 대여와 반납이 편리한 것 같다. 요즘은 롯데렌터카가 가격도 좋은 편이다.관련 문서"4세대 기아 카니발 프레스티지 9인승 디젤 운전 후기", 공학코드, 2023년 1월 2.. 2026. 8. 23. EV6 스탠다드 50,000 km 주행한 후기 스탠다드 주행 거리EV6 스탠다드를 2023년에 출고하여 이제 50,000 km를 주행했다. "스탠다드는 주행거리가 짧아서 불편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고 나조차도 처음에 구매할 때 고심했던 부분이었다. 50,000 km를 타고 나니 이제는 확실하게 결론이 났다. 거주지에 완속 충전기가 있으면 EV6 스탠다드는 일상 주행에서 주행거리는 넉넉하다. 지방에 여행을 갈 때도 휴게소를 들릴 때 주차장에 있는 초급속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하면 화장실만 갔다와도 80% 이상으로 충전이 되어 있으니 불편함이 없었다. 800V 시스템인 EV6이다보니 초급속 충전기와 궁합이 좋다. EV6 스탠다드는 도심에서 타면 한 번 충전에 500 km를 운행할 수 있었고 고속도로만 타면 380 km 를 운행할 수 있었다.. 2025. 11. 15. EV6 2023 스탠다드 주행 가능 거리 갱신일자: 2025년 10월 27일주행 조건2023년에 출고한 EV6 스탠다드 모델의 주행 가능 거리는 전비 신경쓰지 않고 공조기를 강하게 트는 스타일에서 봄과 가을에 490 km, 여름에 400 km, 겨울에 350 km 가 나온다. 기간별 주행 가능 거리는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주행 가능 거리2025년 9월2025년 9월 주행 가능 거리2025년 7월2025년 7월 주행 가능 거리2025년 1월2025년 1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8월2024년 8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6월2024년 6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4월2024년 4월 주행 가능 거리2024년 1월2024년 1월 주행 가능 거리2023년 8월2023년 8월 주행 가능 거리2023년 7월2023년 7월 주행 가능 거리.. 2025. 10. 27. 티맵이 안내하는 맛집 정보가 엄청나다.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 및 구축하는 사업부에서 일을 해서 그런지 요즘은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를 보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 열심히 살펴보는 편이다. 그러던 중에 티맵 네비게이션으로 목적기까지 가는 경로를 안내하려고 보니 사람들이 많이 가는 맛집 정보가 나타나서 꽤 놀랐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은 도보로 이동하는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 많아서 아기를 차에 태우고 이동해야 하는 나에게는 불필요한 정보가 나타나서 불편했는데 티맵의 경우 자동차로 이동하는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어서 꽤나 유용했다. 2025. 8. 26. 주차장에 가니 EV3가 있었다. 주차장에 가니 EV3가 충전 중이었다. 멀리서 봤을 때는 차가 굉장히 큰 것 같다고 느꼈는데 가까이에 가니 EV6 보다 많이 작아서 놀랐다. 제원을 확인하니 실제로 많이 작은 차였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이렇게 시각적으로 효과를 주는 것이구나 싶다. EV3는 크기가 컴팩트한데 배터리 용량은 매우 커서 장거리 이동이 수월하게 가능한 것이 특징인 차 같다. 전기자동차 화재 때문에 두려운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평소에 전기자동차를 싫어 했던 사람들은 이 때다 싶어서 기회를 틈타 많이 비난하는 것 같다. 내 차부터 해서 회사차, 버스까지 모두 전기차인 시대이다. 전기자동차는 그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잘 관리하면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배터리의 내구도에 문제가 발생하는 펌웨어를 가진채로 장기간 운행한다던가,.. 2024. 8. 15. 말레이시아 퀸즈베이몰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봤다. 말레이시아 출장 중에 식사를 하러 퀸즈베이에 갔다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봤었다. 매우 거대한 차체와 바퀴가 인상적이었고 아주 단단한 골격을 가지고 있어서 사고가 나면 보행자와 상대 차가 박살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꼭 시승하고 싶다. 사이버트럭은 실내가 매우 크고 트렁크가 넓어서 활용도가 참 좋은 차라고 생각한다. 2024. 7. 26. EV6 스탠다드 12,000 km 주행 후기 EV6를 구매할 때의 생각 EV6 스탠다드를 지난 4월에 출고하고 지금까지 12,000 km 를 탔다. 차를 계약할 때 '이 가격에 이런 차를 사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랜저도 살 수 있는 가격이었기에 고민을 했는데 지금은 그랜저를 사지 않고 EV6를 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족하는 이유 EV6 스탠다드를 12,000 km를 주행하는 동안 전기차 충전료 외에는 소모품이 들지 않았고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변속 없는 주행감이 너무 좋았다. 특히 업무 때문에 바쁜 상황에서 엔진 오일 교환 같은 것을 하러 시간을 내는게 좀 부담스러웠는데 전기차는 그런게 전혀 없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EV6 스탠다드는 완전 충전시에 시내 주행시 500 km 이상 운행이 가능한 점도 훌륭했고 공인 전비보다 전비가 더 .. 2023. 10. 14. 아이오닉6 2WD 롱레인지 제주 레드캡 이용 후기 자동차 대여 이유아이오닉6 2륜 롱레인지를 지난 제주 출장에서 렌트했었다. 전에는 SK나 롯데 계열에서 자동차를 빌렸는데 이번에는 예약이 늦어서 차가 없어서 레드캡에서 빌렸다.아이오닉6 운전 경험아이오닉6는 나쁘지 않은 승차감을 제공하는 편인데 대여한 차는20인치 휠에 HUD와 썬루프, 드라이브와이즈가 들어간 거의 풀옵 차량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20인치 휠이라 승차감이 안 좋은 구간이 있었고 드라이브와이즈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핸들이 좌우로 돌아가고 중간 중간에 차가 자동정차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 내가 보유한 EV6 대비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아이오닉6는 높은 전비와 넉넉한 1회 충전 주행거리, 짧은 충전 시간 때문에 저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꽤 탈만했다.아이오닉 6.. 2023. 10. 3. 확실히 자동차는 많이 팔린 차를 타야한다. 많이 팔린 자동차의 장점확실히 자동차는 많이 팔린 차가 제일 무난하다. 많이 팔린 차가 일반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도 좋고 무난하며 자동차 정비소에 가도 수리 경험이 많아서 잘 수리 하는 데다가 부품가격과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 팔린 자동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현재 보유 중인 차량SM5(2007년)과 SM3(2013년)을 거쳐서 현재는 쏘렌토(2013년)와 EV6(2023년) 두 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다면 계속 기아의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앞으로도 많이 팔린 차를 탈 것인가?물론 지금보다 수입이 3~4배 정도 늘어난다면 BMW 전기 자동차 또는 테슬라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 현재 내 수입에서는 이게 안전한 운용 범위이다. 2023. 10. 2. 방글라데시 자동차 사고 방글라데시에서 자동차 사고는 아주 흔하다. 가벼운 스크래치만 나는 경우는 아주 많다. 찌그러지는 수준으로 사고가 나는 경우는 차주 간에 분쟁이 다소 있다. 방글라데시에는 자동차 보험이라는 개념과 자동차 보험사가 출동하여 사고를 조율한다는 개념은 없다. 2023. 7. 24. 방글라데시 CNG 사고 방글라데시에는 CNG라고 부르는 오토릭샤가 중요한 이동 수단 중 하나이다. CNG는 그 구조의 한계로 교통 사고에 매우 취약하다. 아래의 사진은 CNG가 넘어진 사진이다. 이 사고랑 관련있는 자동차의 경우 약간의 스크래치 외에는 별다른 손상은 없었다. 이 경우는 저속에서 넘어진 경우라 운전자와 승객이 아주 심하게 다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고속이었거나 자동차에 속력이 조금이라도 더 있었다면 크게 다쳤을 것이다. 나는 CNG의 이런 취약점 때문에 방글라데시에서 CNG를 타지 않고 우버 택시를 주로 이용했다. 2023. 7. 22. EV6 스탠다드 에어가 왔다. 오래 전에 주문했던 EV6 스탠다드 에어가 몇달 전에 출고되어서 잘 타고 있다. 차량 출고가액은 보조금 받아도 그랜저 수준이지만 유지비용이 매우 낮고 운전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서 매우 만족하며 타고 있다. EV6 타다가 휘발유 차나 경유 차를 운전하면 아주 옛날 차로 느껴진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전기차 위주로 차를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2023. 6. 11.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