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및 대학원 생활/석사 과정3 728x90 반응형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논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논문을 요약하는 방법 ※ 인공지능(AI) 기술 연구 및 개발을 기준으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 등 이공계열에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논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연구실에서 연구를 위해 우선 익히는 것 중 하나가 논문을 잘 읽는 법이다. 이는 연구비를 받으려면 연구비를 받기 유리한 주제로 짧은 시간에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연구 실적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을 대응하기 위해서 생긴 경향이다. 논문은 심사를 통과한 양질의 문서일 가능성이 높기에 지금처럼 가짜 정보 또는 오류가 포함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논문은 기술 관련 정보를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는 매체이다. 즉,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해서 논문을 읽는 것이 정확하고 강력한 접근 방법인 것이다.어떤 논문을 읽어야 할까?기술 개발을 위해서 해당 분야의 기술 동향.. 2024. 12. 30. 내가 석사과정에 진학한 이유 나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서 석사과정을 진행했고 4학기에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실 22살까지만 해도 나는 대학원이라는 것과 석사, 박사라는 것을 모르던 사람이었고 학위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23살에 법인사업체를 차리고 사업을 영위하면서 학위라는 것이 없으면 중소기업을 위한 과제 수주에 큰 애로사항이 발생하는 것을 체감하였다. 특히 업력이 없는 스타트업의 경우는 그 영향이 엄청 컸다. 그래서 나는 운영하던 법인을 정리하고 대학원으로 진학하였다. 2015년은 청년창업을 엄청 밀어주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대표로서 과제를 수주하는 것이 어려운 것을 느끼며 이러면 크게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하였던 것이 컸다. 그래도 사업을 영위할 때 교수님들과 학교에서 소개해준 사장님들이 없었다면.. 2022. 5. 22. 2016년에 컴퓨터공학 석사과정 중일 때의 연구실 사진 비공개 글을 정리하다가 내가 2016년에 컴퓨터공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일 때의 연구실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다. 추억이 가득해서 정리해서 공개글로 전환한다. 대학의 연구실 중에 규모가 크면 직원도 있고 연구실도 여러 장소에 나누어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내가 있던 곳은 연구실이 같은 건물이지만 여러 장소에 나뉘어져 있는 곳이었다. 어떤 학생이 어떤 공간에서 연구할지는 연구실의 사정에 맞게 정했었다. 2022년 지금와서 사진을 보면 참 낡은 곳에 있었구나 싶은데 역사가 있는 연구실이고 연구의 연속성을 위해 리모델링 작업을 안 해서 그런 것이긴하다. 낡기만 했지 연구하는데 문제는 없었다. 지금은 리모델링 한 곳도 있고 새로 지은 건물로 이전한 연구실도 있다고 한다. 대학원생이라는 존재는 사실 좀 애매한 경계에 .. 201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