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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 경기도/수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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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곡반정동] 대돌배기에서 대패삼겹살과 차돌박이 수원 곡반정동에 위치한 대돌배기에 다녀왔다.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구성으로 음식이 나오는 것이 특징인 곳인데 음식이 맛있어서 꽤 괜찮다. 대돌 2인상에 계란찜을 추가한 것을 먹었는데 너무 잘 나와서 놀랐다. 생각날 때 마다 가야겠다. 2022. 10. 10.
수원 권선동에 BHC 수원공군점 오픈! 최근에 집 근처에 BHC 수원공군점이 오픈했다. 전화번호는 031-221-1192이었는데 처음에는 네이버 지도에 전화번호가 없어서 BHC 콜센터 전화해서 알게되어 주문한 기억이 난다. 치킨은 가까이에 있어서 갓튀긴 것을 먹을 수 있을때 가장 맛있는데 가까이에 치킨집이 더 생겨서 좋다. 2022. 10. 4.
남수원카센타에 엔진오일 교환하고 왔다. 카닥 앱을 통해 엔진오일을 남수원카센타에 가서 교환하고 왔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 교환 비용이 포함된 가격이었는데 매우 저렴했다. 엔진오일 같은 소모품 교환할 때 되면 수원에 사는 동안은 여기로 가지 않을까 싶다. 2022. 9. 26.
[수원/세류동] 김밥천국 세류역점에서 종종 김밥을 포장한다. 수원 세류역 앞에 위치한 김밥천국에서 종종 나는 김밥을 포장한다. 걸을 때도 동선에 있고 차를 탈 때도 동선에 있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한번씩 들린다. 이 날은 참치김밥과 스페셜정식을 포장했고 역시나 맛있었다. 이 매장의 큰 특징은 주방이 보이고 깔끔하다는 점인데 사실 김밥을 먹는 입장에서 깔끔하지 않으면 먹기가 좀 그렇다. 이 음식점은 깔끔하다. 스페셜정식에는 돈까스와 쫄면, 김밥, 김치, 샐러드, 단무지, 국, 소스가 포함되어 있다. 지나가는 길에 김밥을 포장할 일이 있다면 이 동네에서는 이 가게를 추천한다. 2022. 8. 23.
수원 광교홍재도서관 주차정보 광교홍재도서관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있으며 주차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쾌적하다. 주차요금은 비록 유료이나 공영주차장으로써 요금감면 혜택이 있고 인근 공영주차장과 비용은 비슷하다. 주차비용은 최초 30분은 600원이며 10분 초과마다 300원씩 부과된다. 1일 주차요금(종일권)은 최대 7,000원이다. 국가유공자와 1급에서 3급의 장애인차량은 주차요금이 무료이며 경차와 저공해 차량은 50%가 감면된다. 4급에서 6급의 장애인차량은 2시간 면제 후 50% 감면된다. 주차대수는 52대이며 휴관일은 이용할 수 없다. 2022. 8. 18.
[수원/곡반정동] 막창도둑 곡반정점에서 생막창을 먹었다.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막창을 먹어야 한다면 나는 프렌차이즈 막창 전문점을 가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 막창도둑 곡반정점에도 별 생각없이 갔었는데 너무 구성이 훌륭하고 맛있어서 글을 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근처에 산다면 꼭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돼지 생막창을 2인분 주문했다. 굽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주방에서 구워서 주는 것과 처음부터 자리에서 굽는 것인다. 주방에서 구워주는 것이 더 편리하기도 하고 화력 등의 이유로 더 맛있을 것이기 때문에 주방에서 구워달라고 요청드렸다. 별 생각 없이 자리에 앉았는데 여러가지 밑반찬이 준비되었다. 된장찌개인가 싶어서 먹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된장밥이었던 것부터 나왔다. 콜드파스타 같은 것과 채소무침, 양파절임, 무절임이 나왔는데 다 맛있어서 놀랐다. 특히 .. 2022. 8. 2.
[수원/영통동] 정통집에서 돼지김치구이를 먹었다. 오랜만에 연구실 선배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거의 4년만에 만나게 됐는데 되게 반가웠다. 서울 또는 경기도에 있는 지인들을 못 본지가 꽤 되었는데 이제 한 명씩 만나고 있다. 정통집에 가서 돼지김치구이 소짜에 먹었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예전에 한 잔 하던 때가 기억이 났다. 원형 테이블에 공간은 협소하나 정감 있는 인테리어이고 음식은 굉장히 맛있었다. 종종 시간될 때 이렇게 만나서 한잔씩 하면 좋겠다. 2022. 7. 10.
[수원/신동] 신동카페거리 멍앤냥에 다녀왔다. 여름맞이 안개의 털을 빡빡 밀려고 멍앤냥에 다녀왔다. 장화랑 꼬리를 너무 예쁘게 해주셨다. 빡빡 밀었는데도 안개가 아주 귀엽다. 여담이지만 지난 번에 봤던 아이들이 그대로 있었다. 멍앤냥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예약 잡기가 어렵다. 2022. 6. 23.
[수원/곡반정동] 24시간 하는 오케이마트 활어회코너 마트가 항상 열려있는 곳은 별로 없다. 하지만 곡반정동의 오케이마트는 항상 열려있기에 나는 종종 이용한다. 그 중에 활어회 코너가 꽤 괜찮은데 집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한 잔 할거리를 사기에 딱 좋다. 아래는 내가 얼마 전에 방문했을 때 찍어놓은 활어회나 수산물들 사진이다. 한치회와 갑오징어, 딱새우, 골뱅이, 연어회, 자숙문어, 가리비관자, 새우살, 광어회, 우럭회, 참돔회, 도다리회 등이 있었는데 양식이 아닌 것은 철마다 조금씩 다를 것으로 예상한다. 2022. 6. 21.
[수원/권선동]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맥도날드 빅맥 나는 맥도날드의 빅맥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종종 빅맥을 먹으러 가는데 포장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먹는 것을 더 즐긴다. 특히 요즘 맥도날드의 경우 복층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러면 풍경도 좋다. 요즘은 종종 가는 맥도날드가 세류동에 위치한 맥도날드인데 여기는 조리도 잘 해서 나와서 마음에 든다. 요즘 물가가 참 많이 올랐는데 그에 비하면 빅맥은 참 혜자다. 특히 맥도날드 앱과 함께 맥도날드를 즐기면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2022. 5. 25.
[수원/곡반정동] 하나로마트에서 자숙 골뱅이와 멍게를 사왔다. 수원 곡반정동에 있는 하나로마트에 갔는데 멍게와 자숙 골뱅이가 있길래 사서 먹었다. 멍게가 제철이라서 그런지 아주 훌륭한 향과 맛이 났고 자숙 골뱅이는 어느 때나 그렇듯 맛있었다. 지금이 제철이니까 지나가다가 보이면 꼭 사먹어야겠다. 제철 지나면 내년까지 또 기다려야 이 맛이 날테니까. 2022. 4. 10.
[수원/세류동] 우장군에서 진생갈비와 차돌박이, 된장찌개, 양념갈비살을 먹었다. 몇년만에 만난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러 수원 세류동에 있는 우장군에 갔다. 방문해본적이 없는 고깃집이지만 평이 좋아서 가게되었는데 전반적으로 다 맛있고 특히 차돌박이와 생갈비가 맛있어서 참 좋았다.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진생갈비 3인분과 차돌박이 1인분, 차돌된장찌개를 주문했다. 생갈비 중에 좋은 부위만을 선별한 고기로 보인다. 고기가 참 훌륭하다. 수입산인데도 맛있다. 하지만... 내 입맛에는 이 차돌박이가 아주 맛있었다. 엄청나게 고소한 향과 함께 빠르게 구워지는 것이 너무 맛있었다. 나는 앞으로 이 집에 가게되면 차돌박이 위주로 먹을 것 같다. 고기를 주문하고 나서도 양념소갈비살도 궁금해서 1인분을 더 주문해봤었는데 양념소갈비살은 양이 많았지만 맛은 흔히 생각하는 양념갈비살 맛이었다. 맛있는 것이지만.. 2022.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