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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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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학교 모바일공학과(現 소프트웨어학부)를 졸업하고 6년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적는 이유 이 글은 경운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前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과 입학을 고민하거나 졸업 후 진로가 고민이신 분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나의 이야기와 다른 졸업생의 이야기를 내가 아는 선에서 적은 글이다. 필자는 누구인가? 나는 경운대학교 모바일공학과(前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 現 소프트웨어학부)를 졸업했다. 재학 중에 열정이 가득하신 교수님들이 크고 중요한 여러 사업에 도전하였고 선정되어 오셨기에 재학 중에 학교에서 만들어 준 교육과정과 장학 프로그램이 참 많았다. 나는 이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당시에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여러 지원을 잘 받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교육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 최근에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가 소프트웨어학부로 승격.. 2022. 5. 20.
제형밀면 - 구미에서 제일 맛있는 밀면집! 구미에 있을 때 평소 자주 뵜던 형님이 구미에 꽤나 괜찮은 밀면을 구미에서 발견했다고 연락이 와서 먹으러 갔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정말로 진리다. 구미에서 밀면이나 냉면을 먹어봤었지만 여기만큼 깔끔한 맛에 적절한 가격을 가진 것이 없었다. 사진만 봐도 설명이 되지 않는가? 하하.. 또 가고 싶다. 다음에 구미가면 먹어야 겠다. 2016. 10. 2.
정말 맛있었는 삼겹살이 있던 구미 인동의 육풍 얼마 전에 구미서 일하는 친구가 고기를 쏜다길래 갔던 육풍이다. 친구가 어찌나 이 집이 맛있다고 소개를 하는지 하.. 몇 번들었는지 귀에 딱지가 남을 지경이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친구가 그렇게나 인동에 있는 육풍이 맛있다고 강조했는지 완벽하게 이해가 될 정도로 맛있는 삼겹살과 육회가 나온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을 딸랑 한 장만 찍고 먹기만 했었다. 이 집 엄청나게 맛있다! 고기를 좋은 것을 쓰는 것 같다. 육회도 꽤나 괜찮게 나와서 굉장히 즐겁게 먹었다. 명이나물 등 고기랑 같이 먹기에 좋은 것들이 아주 훌륭한 맛을 내기에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다. 육풍을 가기위해서 주차하는 것이 조금 까다로운데 유료주차장을 쓰면 쉽고 아니면 주변에 좀 돌아다녀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론 대구대비 월등히 쉬운편이라 .. 2016. 2. 27.
구미 형곡동에 있는 남경수산에서 모듬회를 포장하였다. 옥계에 있는 남경수산에 지난 번에 갔었는데 참 마음에 들게 나오길래 형곡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형곡점에 가서 모듬회 大를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다. 포장하는 동안 매장의 풍경을 봤는데 공간이 분리된 룸들도 있고 다양하게 있었다. 홀에 있는 손님도 굉장히 많았었는데 회만 먹는 것이 아니라 굴이나 멍게도 같이 먹고 있었다. 굴과 멍게가 저렴하고 신선한 것이 맛있어 보였다. 우리는 두 명뿐이기 때문에 모듬회만 포장했다. 집에와서 한 점 먹엇을 때 지금까지 구미에서 볼 수 없었던 회의 양과 맛에 깜짝놀랐다. 2만원짜리가 이렇게 잘 나온다니 깜짝놀랐다. 초고추장과 와사비는 기본 제공이다. 엄청난 회의 양에 두 명이서 배불리 잘 먹었다. 보통 구미에서 먹었던 회들은 회의 살이 물렁하거나 비린내가 나거나 대체적으로.. 2015. 12. 28.
타이어뱅크에 가서 휠과 타이어를 모두 교체하고 왔다. 내 차는 11월에 중고로 구입했는데 지나치게 핸들이 가벼운 증상과 속력이 80KM/h가 넘으면 강한 떨림이 있었다. 얼라이먼트를 보면 되는 것이었기에 지나가는 길에 있던 타이어뱅크에 갔었다. 타이어뱅크에서는 처음부터 SUPERMILE이라는 타이어를 보면서 표정이 깜짝놀라더니 타이어를 휠에서 분리하고 타이어를 몇번 손으로 쓱쓱 만지더니 표면을 만져봐라고 하였다. 표면을 만지니 타이어가 표면이 구불구불했었다. 정비사에 의하면 이 타이어는 내 차를 감당할 수 없는 저급타이어로써 고속시에 핸들이 떨리는 것은 타이어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하였다. 내 차에 어울리는 타이어를 2개 소개해주던데 마지막타이어로써 내구성이 있는 모델을 구매하는게 속편하지 않겠나 라고 하였다. 승차감과 내구성, 연비 모두 잡은 모델 넥센 어.. 2015. 12. 26.
구미 파머스마켓에서 산 홍게를 먹어보았다. 가끔씩 방문했던 파머스마켓에 홍게를 파는 것을 발견하고 구매했다. 홍게를 미리 쪄두어서 따로 찔 필요는 없다. 단지 식어있는 경우에는 다시 데우려면 5분~8분정도 다시 쪄야하니 이 부분을 염두해서 구매하면 될 것 같다. 홍게 옆에 생굴이랑 회도 팔고 있으니 참고해서 여러명이 먹을거면 다양하게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아 보인다. 하지만 난 이 정도 홍게면 혼자 3마리는 쉽게 먹으니 크게 문제는 없어 보인다.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다시 쪄서 데웠다.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어머니도 할머니도 다 이렇게 하길래 이렇게 했다. 난 이부분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된다. 색상 강조를 하다보니 대체적으로 연두색으로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전체적으로 흰색에 내장 .. 2015. 12. 7.
싱글벙글복어 - 구미 신평동의 맛있는 복어매운탕 구미 신평동에는 맛있는 복어매운탕을 파는 싱글벙글복어가 있다. 숙취해소를 위해 먹으면 딱인데 난 개인적으로 하얀 복어지리를 더 좋아한다. 찬은 딱 필요한 것만 빠르고 정갈하게 나온다. 복어매운탕 2인분을 주문했다. 바글바글 끓어서 콩나물이 익었을 때 쯤 식당이모(?)가 와서 콩나물을 따로 덜어내서 콩나물무침을 만들어준다. 이 때부터 먹으면 된다. 이것은 복어 껍데기라고 하는 것인데 3명정도갔다면 따로 주문해서 먹을만한다. 2명이서 먹기에는 너무 많이 나온다. 2015. 11. 23.
드디어 생긴 구미 신평동의 제로팝 동전노래방 드디어 신평동에도 동전노래방이 생겼다! 이전에는 신평동에는 동전노래방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었다. 방도 많고 시설도 새 것이라 깔끔하니 좋았다. 심지어 개인 녹음실도 있다. 녹음에 용이하도록 마이크 세팅도 더 좋게 되어 있는 것 같다. 일반적인 방도 있지만 이렇게 컨셉이 있는 방도 있다. 변기부터 장판, 버스내부 같은 여러 컨셉이 있다. 노래가 시작되면 형광등이 점멸된다. 신평동 전국지 위에 2층에 있다. 2015. 10. 31.
강원도주막막걸리 - 구미 신평동의 맛있는 전집 구미 신평동에는 음식의 간과 식감이 적당해서 좋았던 강원도주막막걸리가 있다.음식 사진을 아직 못 찍었는데 다음에 갔다오면 업로드 하겟다.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딱이다.골목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다. 앞으로 사람이 더 많이 와서 장사가 잘되면 좋겠다.재료의 회전율이 오르면 더 맛있어 질테니! 지금까지 알탕과 감자전, 계란말이, 추억의 도시락을 먹었는데 양이 전부 푸짐하고 맛있었다. 다음에는 김치돼지찜을 먹어봐야겠다. 2015. 10. 30.
화성짬뽕 - 구미 신평동의 맛있는 짬뽕 신평에는 배달을 하지 않는 화성짬뽕이라는 짬뽕전문점이 있다. 이 집의 메뉴는 전부 다 맛있는 편인데 특히나 맛있는건 오징어짬뽕과 짜장면이다. 곱배기와 일반의 가격차이가 없다는 것이 특징인 이 집은 짜장면 5,000원 오징어/낙지 짬뽕이 6,500이다. 이건 낚지 짬뽕이다. 원래는 위에 낚지가 있는데 사진찍을 때 어디로 뺐었나 보다. 홍합을 일일이 다 작업해야하는 것이 귀찮긴하다. 하지만 맛잇다. 여기는 오징어짬뽕이 대표메뉴이다. 오징어 한 마리가 들어가 있어서 오징어를 썰어서 먹는 맛이 있다. 이 집의 짜장면도 추천메뉴이다. 짜장면에 해물이 들어가있으며 물기가 굉장히 적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2015. 10. 26.
구미 송정동 만리궁의 해물짬뽕을 먹어보았다. 얼마 전에 구미 송정동에 있는 만리궁에 가서 해물짬뽕을 먹었다. 키조개, 왕꼬막, 낙지, 가리비 등이 들어있는 해물짬봉을 주문해서 먹었다. 일반으로 주문해도 엄청나게 맵다. 매운 맛 좋아하는사람들은 매운맛으로 주문해서 먹으면 딱일 것 같다. 해물짬봉이 나왔다. 사진이 찍혀있어서 양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으나 일반 짬뽕집에 비해 최소 양이 2배는 되는 것 같다. 내가 반쯤먹고 남겼으니... 맛은 짬뽕보다는 해물탕에 가깝다. 경주에 있는 수라밀면의 짬봉이랑 맛이 비슷하다. 2015. 10. 25.
구미 상모 동북양꼬치 - 중국인이 운영하는 양꼬치집 양꼬치가 먹고 싶던 찰나에 지인의 소개로 상모에 있는 동북양꼬치에 갔다왔다. 경주 여고사거리 근처에 있는 양꼬치집이랑 거의 동일했다.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었고 굉장히 다양한 음식 주문이 가능했다. 이렇게 회전하면서 자동으로 구워주는 장치에 양꼬치를 얹으면 된다. 양꼬치를 먹을 때 꼬치에 찔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같이 간 지인 중 한 명은 양꼬치에 누린내가 많이 나서 못 먹겠다고 했다. 내가 영국과 중국에서 먹었던 양고기에 비교하면 누린내는 거의 없는 수준을 넘어서 그냥 없는 수준이어서 좀 의아했지만 그만큼 취향을 탄다는 의미이니 다음에 지인들과 갈 때는 조금 조심해야겠다. 벽에 보면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 사진과 함께 볼 수 있다. 한 번씩 먹어보고 싶다. 2015.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