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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린 자동차의 장점
확실히 자동차는 많이 팔린 차가 제일 무난하다. 많이 팔린 차가 일반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도 좋고 무난하며 자동차 정비소에 가도 수리 경험이 많아서 잘 수리 하는 데다가 부품가격과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 팔린 자동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
현재 보유 중인 차량
SM5(2007년)과 SM3(2013년)을 거쳐서 현재는 쏘렌토(2013년)와 EV6(2023년) 두 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다면 계속 기아의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도 많이 팔린 차를 탈 것인가?
물론 지금보다 수입이 3~4배 정도 늘어난다면 BMW 전기 자동차 또는 테슬라 자동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 현재 내 수입에서는 이게 안전한 운용 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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