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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며칠을 밤새도 건강에 문제가 없었는데 30대인 나는 이제 몸에 무리가 생기는 것 같다. 최근에 태어난 딸을 키운다고 수면이 부족했는데 회사에서 최근에 많아진 업무까지 수행하다 보니 무리가 좀 갔었나보다.




몸 전체에 두드러기가 났었는데 그 중에 일부만 사진을 찍어봤다. 앞으로는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는 무리하면 안 되겠다. 두드러기가 심하게 많이 발생한 토요일 오전에 피부과를 가려고 방문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전부 조기접수마감이라 진료를 받지 못 했다. 다행이도 글을 쓰는 지금은 대부분의 두드러기가 사라졌는데 접수조차 하지 못 하는 것을 겪었더니 의사 정원 늘리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전국에서 가장 성장세가 높은 동탄조차도 이런 상황인데 의사 수가 부족한데 아픈 사람이 많은 지방의 경우는 더 심하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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