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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이다. 경제발전에 힘써야하는 부분 조차도 정치적으로 혼란스럽다보니 추진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나는 사기업에 근무하다보니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점점 더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이 잘 느껴진다. 2022년에는 저녁이면 만석이던 음식점이 지금은 회식하러 가면 우리 회사만 있는 경우도 있고 협력사들이 부도나서 업무 조정이 필요한 것을 경험하는 중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는 나의 삶에도 매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 30대인 내가 앞으로 몇 년동안 얼마나 자산을 잘 축적하냐가 향후 남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며 자산을 잘 축적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경제가 잘 발전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할 것이다.


오전9시에 투표하러 갔는데 의외로 대기줄은 짧았다. 사전투표를 많이한 것인지 투표하는 사람이 적은 것인지 휴일이라 오전 보다는 오후를 선호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오늘 밤에 나올 결과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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