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어요'을 읽었다.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플라톤, 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어요'플라톤, 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어요'는 꽤나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은 탈레스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세네카, 피히테, 쇼펜하우어, 니체의 인생 중 일부를 소개하고 그들의 사고 방식에 대해서 소개한다.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길을 찾는 법'을 심리학자이면서 철학 교사인 저자가 8명의 철학자를 소개하며 안내하는 것이 인상적이다.추천 독자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읽는 것을 권할 수 있는 책이다. 나의 주변에서 추천할 만한 독자층을 찾는다면 취업이 잘 안 되거나, 원하는 것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는 사람, 정년이나, 은퇴 등 직장 생활에 큰 변동이 있는 사람, 자영업자 등 목표..
2025.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