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품 사용 후기41

반응형
GIGABYTE B550M AORUS PRO-P 메인보드에 M.2 SSD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다. 본의 아니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 생겼는데 지금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하다가 컴퓨터 스토리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본체에 남은 스토리지 슬롯을 조사하고 본 글에 정리한다. 확인해보니 2280 M.2 슬롯과 일반적인 SATA 포트가 남는데 M.2 SSD 하나 더 살까 싶다. 기왕 사는 김에 대용량으로 사야겠다. SATA 커넥터에는 레이드 0과 1, 10도 지원된다. 참고문서 "매뉴얼(ver. 1001)", B550M AORUS PRO-P (rev. 1.0),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2020년 8월 19일. @원문보기 2023. 1. 10.
헤이홈 스마트 IoT 전구 교환 후기 헤이홈 스마트 IoT 전구를 여러개 운용 중이다. 색상과 밝기, 정해진 시간에 전원 인가 및 차단, 원격 제어 등의 기능을 제공하기에 너무 유용하다. 하지만 모든 전구를 IoT로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에 꼭 필요한 몇 가지에만 적용해서 쓰고 있다. 그러던 중 헤이홈 스마트 전구 1개가 고장이 났는데 마침 무상 A/S 기간이어서 무료로 교환했다. 교환 과정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졌고 편리했다. 전구 계열에서는 고가의 전구이기에 교환을 안 해주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헤이홈 고객센터에서 무상으로 교환해줘서 다행이었다. 2022. 12. 3.
삼성전자 프린터 SL-J2165W M260 잉크를 샀다. 이번에 SL-J2165W 프린터를 무한 잉크로 개조 했다. 시기를 좀 놓쳐서 프린터에 잉크는 있는데 검정 잉크의 노즐이 상했는지 제대로 인쇄가 되지 않았기에 새로운 M260 잉크를 샀다. 잘 보니 잉크를 제조한 회사가 HP이다. 프린터를 다음에 구매할 때는 그냥.. HP나 CANON을 사야겠다고 결심했다. 2022. 7. 4.
삼성전자 DDR4 3200MHz (PC4-25600) 를 샀다. 가상머신과 동영상 녹화, 편집, 개발 툴을 동시에 실행하다보니 메모리가 부족해서 작업이 되지 않았다. 후반기에는 머신러닝 예제를 이 컴퓨터로 학습해야 했기에 지금과 미래를 고려해도 메모리 증설이 좀 필요했다. 난 순정으로만 컴퓨터를 사용하기에 삼성메모리만 사용한다. 메모리 슬롯에 여유가 있어서 2개 더 주문했다. 1장에 16GB나 32GB 주문할까 싶다가 오버스펙인 것 같아서 조금만 더 증설했다. 2022. 7. 3.
컴스마트 LS414 10포트 멀티 충전기 60W 사용 후기 동시에 충전해야하는 장비가 한 때 꽤 있었다.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전원 소켓의 수는 제한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할 지 고민하다가 멀티 포트 충전기를 구매했었다. 예전에 사무실에서 멀티 포트 충전기를 몇개 운용한 적이 있었는데 전원이 약한 멀티 포트 충전기의 경우 모든 포트가 활성화되면 정상적인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출력이 어느 정도 꽤 나오는 것을 구매했는데 결과부터 말하자면 만족한다. 모든 포트를 활용했었는데 충전도 꾸준히 잘 되었고 장비들도 별 이상이 없었다. 특히 충전이 급한 장비가 있으면 초록색 QC2 포트에 연결하면 빠르게 충전이 가능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았다. 출력이 많이 발생할 때는 가까이에 가면 고주파음이 들릴 때가 있지만 조금만 떨어져도 안 들리기 때문에.. 2022. 6. 19.
대구공항 근처 실내에서 LTE 속도 측정을 진행하였다. 스마트폰으로 뱅킹은 물론 업무까지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근데 최근에 대구공항 근처에만 오면 로딩이 오래걸려서 업무가 답답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대구공항 근처 실내에서 LTE 속도를 측정해보았는데 이게 원인인 것 같다.첫회 속도 테스트에는 다운로드는 68.2 Mbps, 업로드는 14.9 Mbps, 지연시간은 32.6 ms로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다 느리다. 특히 업로드 속도가 절망적인 수준이었다. 이러니까 느릴만하다라고 생각이 들었다.총 3회의 속도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57.5 Mbps, 평균 업로드 속도는 19.7 Mbps, 평균 지연시간은 32.8 ms 가 나왔다. 솔직히 말이 되는 속도인가 싶다. 공항 근처라서 간섭도 많을 것이고 사람도 다른 곳보다 더 많을.. 2021. 5. 4.
애플 아이폰 11을 구매했다. 애플 아이폰11을 구매했다. 삼성 갤럭시를 쓰다가 아이폰을 쓰면 삼성페이 때문에 다소 불편할 것이라는 예상을 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다. 애플페이도 현실적으로 타협을 보고 한국에서 제대로 서비스가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11은 옛날에 쓰던 그 아이폰의 장점들이 녹아 있다. 아이폰11은 화면 색상이 자연스럽고 터치 조작시 지연이 낮아서 이질감이 적은 장점이 있다. 위의 사진의 경우 강화유리필름때문에 쌀알 같은 것들이 찍혔는데 실제로는 상당히 훌률한 화면이 나타난다. 그 외에는 그다지 느껴지는 장점과 단점은 없다. 아이폰11은 아이폰일 뿐이다. 그 자체로 마음에 들어야 하는 물건이다. 그게 아니라면 갤럭시를 구매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갤럭시S21 사전예약하러갈까 싶다. 2021. 1. 19.
삼성 갤럭시탭 S6 Wi-Fi를 구매한지 10개월이 지났다. 삼성의 갤럭시탭 S6 Wi-FI 모델을 작년 3월에 구매했었다. 지금이 1월이니 구매한지 10개월이 지났는 시점인데 사실 처음에 구매할 때는 "이게 진짜 필요가 있을까?" 였다. 나의 경우 한번에 하나만 하거나 컴퓨터로 작업할 때만 두 개 이상의 화면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었기에 갤럭시탭 S6 구매는 고민이 되는 소비였다. 지금까지 10개월간 사용해본 결과 태블릿이 없다면 하나 정도는 있을만하다는 결론이 났다. 작년 3월에 갤럭시탭S6를 수령할 때 박스는 이렇게 되어 있었다. 안에는 이렇게 갤럭시탭 S6가 자리하고 있었는데 부팅을 하면 위의 사진처럼 멋지게 부팅이 된다. 이제는 갤럭시탭도 상당히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갤럭시탭 S6 첫 구동 시에는 위의 사진처럼 "안드로이드 시작 중..." 이라.. 2021. 1. 19.
갤럭시S9+와 아이폰12, 아이폰12 미니 크기 비교 얼마 전에 코스트코에 갔다가 아이폰12와 아이폰12 미니가 있길래 내 폰과 비교를 해보았다. 기능은 갤럭시는 갤럭시 대로, 아이폰은 아이폰 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크기와, 무게, 배터리는 확실하게 체감되는 영역이고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구매 포인트이기에 비교해보았다. 아이폰12는 갤럭시S9+와 비교했을 때 비슷했다. 무게 중심이 갤럭시와 아이폰은 좀 다른데 나는 갤럭시 쪽이 더 익숙하기에 갤럭시의 무게중심이 마음에 든다. 이건 케이스로 어느정도 조정이 가능하고 쓰다보면 적응되는 범위라고 생각한다. 아이폰12 미니는 확실히 작았다. 하지만 요즘 폰들이 불필요할 정도로 커져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가 너무 불편하기에 나의 경우 아이폰12 미니의 크기가 마음에 들었다. 아이폰12 .. 2020. 12. 27.
Britz BE-LED3 LED 스탠드 책을 읽어야 되는데 책에 그늘이 생기는 구조라서 스탠드를 하나 샀다. 빛 세기 조절과, 색 온도 변화, 각도 조절이 중요했는데 브리츠의 BE-LED3라는 LED 스탠드는 이 조건을 만족했다. 밝기가 100%, 70%, 30%로 조절 가능했으며 주광색, 전구색, 주백색 세 가지로 색온도가 변경이 가능했으며 각도는 다양하게 조절이 가능했다. 책 읽기에 무난하다. 2020. 12. 9.
경동보일러 나비엔 에이스3 16LS 에러코드 02 대처법 경동 보일러 나비엔 에이스3 16LS를 쓰다보면 리모컨에서 에러코드 02가 나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난방수가 부족해서 뜨는 것인데 이 경우 난방수를 채워주면 된다. 난방수를 채웠는데도 금방 에러코드 02가 뜬다면 누수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에러코드 02가 뜨면 위와 같이 빨간색이 점등되며 디스플레이에 02라는 숫자가 나타난다. 이렇게 에러코드 02가 떴다면 보일러 좌측 중간의 게이지가 7시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 것이다. 이 화살표는 보충수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으로 경동보일러 고객센터에서는 10시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 적합하다고 한다. 7시를 가리키고 있는 보충수 게이지를 10시방향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보충수 밸브를 열어서 보충수를 충전해줄 필요가 있다. 보충수 밸브는 보일러.. 2019. 2. 23.
시게이트의 1TB 하드디스크(ST1000DM010-2EP102)가 고장났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작년 1월 경에 구매한 하드디스크가 고장이 났다. 데이터가 다 날아갔다. 왜 고장이 났는지 모르겠다. 연구실에 있는 PC라서 그런지 고장이 너무 자주 난다. 난 이런 식의 고장을 겪은 적이 없는데 연구실이 위치한 건물의 노후화가 너무 심각한 지 이상한 고장이 너무 자주 난다. 특히 이유 모를 컴퓨터 리부팅이 심각하다. 전기 쪽 문제인 것 같다. 이거 또 교환이나 수리를 해야할텐데 연구실이 대구라서 꽤나 번거롭다. 서울이면 시간 될 때 방문하면 되는데 에휴... 보증 기간 시작은 12월부터라고 하드디스크에 붙어 있는 스티커에 나타나 있으니 수리 맡겨야 겠다. 위의 사진에 나타난 것 처럼 시게이트에서 제공하는 툴을 활용해 하드디스크의 고장을 테스트를 하면 테스트실패가 나타난다. 2018. 1. 4.